그 때까지 삶 가운데는 분명히 고난과 고통이 따를 것이다. 하나님께서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들에게 고난을 주심에는 유익이 따르기 때문일 것이다. 욥과 같은 고난의 시간을 지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영광을 누리며 살아가고 바울처럼 믿음을 지켜 어떠한 고난 가운데에서도 푯대를 향하여 달려나가는 일관된 삶을 살았다. 고난은 나를 지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며 믿음을 더욱 굳세게 하며 변화를 일으키는 힘이 되는 것이다.
나 자신을 돌아보면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날마다 보게 된다. 나의 노력으로 해보려 했으나 실패하지만 그 분의 손길로 회복을 이루는 순간순간들. 고난인 듯 했으나 그것이 감사로 바뀌는 순간들. 믿음의 선진들 또한 모든 과정을 거쳤으리라 생각한다. 믿음에는 고난이 따르며 고난의 끝에는 참된 기쁨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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