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각자 스스로가 의인이 될 수 없지만 의인이 되려 노력한다. 나 자신 또한 살아가면서 의가 드러나려 할 때가 많은 것 같다. 믿음으로 살 수 있는데 스스로가 살려고 발버둥 친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찬양 속 가사가 생각난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만이 나를 살게 한다. 나의 영혼을 소생시키시며 나의 참 기쁨이 되시는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그 은혜가 나를 살게한다.
사람의 약속을 더하거나 뺄 쑤 없다 한들 이 세상의 창조자 이시며 유일하신 하나님의 언약이 시대마다 달라지거나 없어질까? 그럴 일은 전혀 없다.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은 하나님께서 분명히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셨다. 율법으로 살아가던 백성들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살아났다. 하지만 그것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에 여전히 율법을 최고의 가치를 두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었다. 지금 이 시대에도 분명히 동일한 상황을 볼 수가 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구원자 우리 삶의 참 소망되심을 믿는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를 죄 가운데서 건지실 수 있으신 유일한 분이시다. 그 분을 따르자. 오직 예수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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