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6일 금요일

[QTZine] 베드로전서 2:11-17

11절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이 세상에 있지만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닌 나그네인 우리들의 삶에서 욕심을 따라 살아가 부도덕하며 정의롭지 못한 자가 되지 않기를 권면한다. 그것을 육체의 정욕, 우리의 본성은 악하므로 우리의 힘으로는 거스를수 없으며 그것은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제어할 수 있음을 기억하자. 무한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함으로 나의 욕심을 내려놓으며 성령으로 거룩케 되는 거룩에 이르는 삶을 간구해야 할것이다.
13-17절 "주를 위하여 순종하되" 세상 질서와 권력에 대한 성도들의 태도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는데 세상의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하여 순종하며 세상 권력에 대한 우리들의 태도를 돌아보아 선행으로 나아가라고 말한다. 학교에서의 나의 모습을 돌아볼 때 선한 행실로 살아가고 있는가? 반성하게 되고 좀 더 겸손함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연구하는 모습에서도 이것을 왜 해야 되는거지? 불필요한거 같은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되며 효율을 따지는 나를 본다. 이 제도와 체제 또한 하나님의 영역임을 말씀 묵상을 하며 깨닫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영역에서 살아가는 우리가 더욱 서로의 부족한 것을 채우며 협력하는 방법을 통해 공의와 사랑이 넘치기를 바라시며 하나님 안에서 살아감을 요구하신다.
인간의 모든 제도는 결국 하나님께서 세상을 통치하시기 위해 인간을 창조하셨으며 그 제도 안에서 역사하시고 질서를 유지하게 하신다. 그 안에서 우리는 살아가며 하나님 영광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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