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10일 화요일

[QTZine] 베드로전서 3:12-22

14절 "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면 복 있는 자니"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마5:10) 예수님의 산상수훈 중 팔복에 해당하는 복이다. 세상에서 세상의 것을 위해 일하다 고난을 받는 것보다 의를 위해 고난을 받는 것이 더 낫다.
15절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평안 할 때 뿐만아니라 박해당할 때에도 두려워 말고 자신을 그리스도께 온전히 헌신해야 함을 말한다. "대답할 것을 위해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사람들은 궁금해 한다. 왜 그렇게 열심이냐? 무엇때문이냐? 말씀속에서 나오듯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들에게 우리는 대답하기 위해 항상 준비하여 말해주어야 한다. 우리의 소망이란 무엇인가? 예수그리스도 그 분만이 우리의 소망이 되심을 기억하고 이 소망을 선포하는 우리는 항상 만반의 준비가 되어야 할 것이다.
21절 "선한 양심의 간구니라" 여기서 물은 우리 육체를 깨끗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마음을 정결케 하여 영적으로 완전히 새 사람으로 변화되어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는 것을 말한다. 18절에서도 우리를 대신하셔서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셔서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게 하시는 예수그리스도"를 말하고 있다. 예수그리스도만으로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나의 주님이시다. 나의 매일 삶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는 일, 이것을 통해 고난을 받는다 할지라도 그것이 복이 됨을 기억하고 내가 속해 있는 그 곳을 위해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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