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11일 일요일

[저녁예배] 장로교 신앙과 개혁주의 (고전 10:31-33)

[요약]
AD 30년 예루살렘 교회가 최초로 세워지고 이 때부터 사도행전이 30년동안 씌여지게 되었다.
AD 90-150년 예수님의 제자들의 제자들이 교회를 세워나갔다.
AD 313년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기독교를 공인하였고 이 이전에는 가정교회 중심으로 기독교가 존립하였다.
AD 318년 로마제국이 기독교를 국교화하였지만 본래적 기독교의 이탈이 시작되었다.
* 성경관(66권의 정경)의 변질
 - 66권의 정경 + 7권의 외경 + 전통(칙령과 교회의회에서의 결정과 교회에서의 관행)
 - 인본주의적
 - 구원론 : 잘못된 인간관(부분적인 타락)
 - 신인협동설(인간의 행위 + 하나님의 은혜)
 - 성자를 추대(축일, 성일)
 - 선행을 통한 구원

16세기 종교개혁(The reformation)이 발생하게 된다.

* 개혁주의)
독일은 마르틴 루터가 로마서를 가르치던 중 이신칭의의 교리를 발견하게 되고 카톨릭의 면죄부 판매를 비판하며 95개조의 반박문을 비텐베르크 교회 문앞에 걸게 된다. 이렇게 시작된 급진적 개혁운동은 1529년 프로테스탄트, 루터교의 시작이 되었다.
스위스에서는 츠빙글리에 의해 개혁운동이 시작되었고 이를 뒤이어 칼빈이 개혁주의를 완성하였다.

* 개혁주의의 두가지 의미)
1. 루터파와 다르다.
2. 더 철저한 개혁을 단행 - 보다 더 성경적으로 개혁을 단행
(루터) 성경이 금하지 않는 한 전통은 구속력이 있다. - 카톨릭의 문화를 수용
(칼빈) 성경이 명하지 않는 한 전통은 구속력이 없다. - 루터보다 성경적이다.
존녹스(설교자는 하나님의 나팔을 대신 부는 사람이다.)
스코틀란드(1560년) 종교개혁 - 장로교회가 세워졌다.

* 장로교의 성경적 제도)
사도행전 15장 - 예루살렘 공회
디모데전서 4장 14절 - 장로의회에서 안수받음
-> 이를 통하여 장로제도가 성경적이며 사도적 제도임을 말한다.
<하나님 중심 사상> : 사람이 중심이 아니다=교황이 중심이 아니다.
<성경 중심> : 바로 가르치는 것과 바로 듣는 것
<교회 중심> : 공동체 생활 중시
<기도와 경건 생활>
<문화 변혁적 신앙> : 이 세상에 살고 있지만 이 세상에 속한 사람이 아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헌신의 삶을 살아가자!"

댓글 4개:

  1. 역시 역사신학 교수님이라 교회사얘기 하셨고만! 너도 시간나면 한번 들춰봐봐.
    난 신부님께 역사 수업 들어서 차이를 많이 보게 되더라고.
    카톨릭과 신교의 차이는 종교개혁을 통해 보겠지만, 아무래도 개혁주의의 특징을 보려면 알미니안이랑 많이 비교하는데.(알미니안을 발전시킨게 감리교고)
    장로교는 칼빈 신학을 기반으로 하고 존 녹스가 발전 시켜서 스코틀랜드에서 생겼거든. 루터의 경우는 개혁을 시작한 사람이었고, 칼빈은 거의 완성한 사람이었으니 아무래도 칼빈 신학이 더 개혁적이었지.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 그래서 알미니안에서는 인간의 믿음을 강조하는데 반해, 개혁주의에서는 하나님의 선택을 강조하는 거고. 은혜많이 받는 시간이었겠네! 담주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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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그리고 너도 태그 만들어서 정리하는게 편할거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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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예배 좋았어! 존 녹스 말씀도 하셨었지ㅎㅎ 읽어볼 책들이 점점 많아지지만 감사하다ㅋㅋ 태그 정리 한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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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응 교회사 보려면 워커-세계기독교회사 또는 라은성 교수님, 김영재 교수님 책 좋아. 한국 교회사라면 이상규 교수님 책 좋고. 나는 한스 큉의 그리스도교 봤어. 가톨릭 신학자이지만 끊임없이 가톨릭의 오류를 지적하고 교황의 권위에 도전해서 가톨릭 신학계에서 축출 당하긴 했지. 정교회, 가톨릭, 신교를 객관적으로 비교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우리 입장이랑은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아. 칼 바르트(통합측에서 많이 공부하는)라는 신학자의 영향을 받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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